사랑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앞당기고자 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늘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제병원 로비에서 1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조아영 간호과장의 미술 작품 약 2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 전시회는 앙리마티스의 원작으로 '빛으로 노래하고 색으로 춤추다'라는 주제로 국제병원 입원환자, 보호자, 임직원에게 특별한 문화공간 제공과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