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롯데건설의 따뜻한 후원을 기념하는 ‘롯데건설 후원 치료실’ 기부자 현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원은 장애어린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롯데건설은 2024년 11월 1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과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아동 재활치료의 현실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감각통합치료실에서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감각통합치료실은 감각 발달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특수 치료 공간으로, 지적장애, 언어장애, 발달지연 등의 증상을 겪는 아이들이 다양한 환경과 자극에 적절히 반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 환경이 마련되었으며, 많은 아동들이 안정적인 공간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나눔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이 장애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롯데건설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