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특별한 즐거움이 찾아왔습니다.
환아들과 가족들이 병원 안에서 마음껏 웃고 즐겁게 문화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남 보바스병원 1층 보바스홀이 아주 특별한 무대로 변신했습니다.
바로 롯데월드와 협력하여 진행된 ‘찾아가는 테마파크’가 열린 것인데요!
온 가족이 환한 웃음과 따뜻한 추억을 가득 채웠던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눈과 귀가 즐거웠던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풍성하고 알찬 순서들로 채워졌습니다. 감미롭고 신나는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활력을 더한 레크리에이션 퀴즈쇼, 그리고 다 함께 부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한 롯데월드 테마송까지! 공연장을 찾은 환아들과 보호자분들의 얼굴에는 내내 환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 로티·로리와 함께한 잊지 못할 순간
공연이 끝난 후에는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로티’와 ‘로리’가 함께하는 기념 촬영(포토타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와 마주하며 사진을 남기는 아이들에게, 이번 행사는 병원 안에서 색다른 기쁨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희망을 더하는 선물
즐거운 추억에 더해, 공연을 보러 온 환아들을 위해 롯데월드에서 정성껏 준비해 준 캐릭터 굿즈와 기념품 선물이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현장에 있던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되었습니다.
환아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해 주신 롯데월드 관계자분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롯데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병원 안에서도 희망과 기쁨을 느끼며 건강하게 회복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내실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