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하남 보바스병원 4층 비전룸에서 진선규·박보경 부부의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진선규·박보경 부부와 롯데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재활 여정을 응원하는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진선규 배우는 지난해 연말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아이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에 함께하며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시간을 보낸 바 있습니다. 당시의 소중한 인연은 이번 후원으로 이어지며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되었습니다.
진선규·박보경 부부는 국내 소아 재활치료 환경에 깊이 공감하며, 장애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꾸준히 치료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아이들을 위한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진선규·박보경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소중한 마음은 재활치료라는 긴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입니다.
롯데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소중한 나눔이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